구글 클라우드, 개인용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 무료 공개 “한국어로도 자연어 코딩”

예를 들어 프리랜서 웹사이트 개발자는 “이름, 이메일, 메시지를 필드값으로 갖는 간단한 HTML 양식을 만든 다음, ‘제출’ 버튼을 추가해 줘”와 같은 프롬프트만으로 빠르게 코드를 생성할 수 있다. “매일 최신 일기 예보가 포함된 이메일을 발송하는 스크립트를 작성해 줘”, “이 파이썬 코드 스니펫(snippet)이 하는 일을 설명하고 오류를 찾아줘”와 같이 명령해 반복적인 작업도 자동화할 수도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무제한에 가까운 사용 한도도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월 최대 18만 개의 코드를 완성할 수 있다. 아울러 개인용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는 최대 12만 8,000개의 토큰을 지원하는 채팅 컨텍스트 창(context window)도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대용량 파일을 사용하고, 코드 전체 구조를 더욱 잘 파악해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를 활용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공개 저장소(public repository)와 비공개 저장소(private repository) 모두에서 AI 기반 코드 리뷰를 무료로 지원하는 깃허브용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Gemini Code Assist for Github)의 퍼블릭 프리뷰 버전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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