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 CRO “벤더 종속 심화하는 IT 인프라 시장··· 오픈소스 철학 유지할 것”
또한 쿠버네티스 환경에 있어서도 수세는 다양한 솔루션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자체 엔진도 제공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레드햇 등의 쿠버네티스 환경도 수세를 통해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Werner Knoblich, SUSE Cheif Revenue Officer SUSE 최근홍 수세 한국 지사장은 수세가 리눅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엣지 등 4가지 영역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국내 시장에도 일부가 아닌 전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클라우드 네이티브 영역에서 수세는 최근 SIEM(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프트 센티넬과의 통합을 통해 보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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